2014년 5월 30일 금요일

140526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요베 등 습격, 54 살해

140526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요베 등 습격, 54명 살해
140526 BokoHaram attacked Yobe of Nigeria, 54 killed



(마이두구리 로이터=뉴스1) 이혜림 기자 =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군 기지와 경찰 막사를 동시에 공격해 최소 31명의 보안요원들이 숨졌다.

무장세력들은 지난 26일 밤 8시쯤 요베 주(州)에 위치한 군 기지에 불은 지른 다음 경찰 막사를 공격했다. 그 후 지방정부 청사와 고위 관리의 집도 파괴했다고 알자지라닷컴이 보도했다.

 아부자에서 무슬림 여성이 납치 여학생 구조 촉구 모임에서 기도하고 있다. Muslim women pray at a meeting calling on the government to rescue the kidnapped girls of the government secondary school in Chibok, in Abuja, Nigeria, May 27, 2014.



로이터통신은 보코하람 세력들이 두 기지에 RPG 공격을 가하고 불을 질렀다고 전했다.

요베주의 보안관계자는 이번 공격으로 군인 17명과 경찰 1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테러가 일어난 지역은 지난 2월 보코하람이 학생 59명을 살해한 요베 주 연방정부대학교(Federal Government college) 기숙사 부근이었다.

또 보르노주 외딴 마을 2곳에서 보코하람의 공격을 받아 9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정부 관리가 말했다. 이 관리는 아시가시야 지역에서 보코하람이 마을주민들을 사살하고 이들의 집을 불태우는 등 이곳을 장악한 이후 아랍어가 적힌 하얀 깃발을 게양했다고 밝혔다.
현재 요베 주를 비롯해 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은 보코하람의 잇따른 테러로 치안이 크게 불안한 상황이다.

'서구식 교육 금지'라는 의미의 보코하람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 이행을 주장하며 기독교 중심의 나이지리아 정부와 학교를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


140526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보르노-아다마와 습격, 45명 사망

140526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보르노 습격, 45명 살해
140526 BokoHaram attacked Nigeria, 45 killed





26일 보코하람 반군 세력이 보르노 주 Biu LGA 을 급습해 카무야 마을에서 24명을 사살하고, 아다마와 주 마다갈리 LGA를 급습해 집을 불태우고 21명을 사살하는 등 45명을 살해했다.
Members of the Boko Haram yesterday again left a trail of deaths and destruction in Biu LGA of Borno State, killing 24 people in a market in Kamuyya village, burning many houses and also killing 21 people in Madagali LGA in Adamawa State.



마을의 목격자가 말하길 반군 세력은 마을에 한화 약 190만원 (250,000 나이라)를 요구했으나 무능력한 마을에 대해 화를 내고 몇 번 경고를 했다고 한다.
Sources in the village said the attackers were angered by the inability of the villagers to contribute a certain N250, 000 demanded by the insurgents after several warnings.



마을에 요구했던 그 돈은 반군 세력이 "신의 일" 이라 부르는 것을 위한 것이였다. 그들은 100채가 넘는 가옥을 불살랐고 상점 또한 파괴했다.
The money, according to the villagers, was for the insurgents to carry out what they called "God's work". It was gathered that over 100 houses were burnt while hundreds of thatched stalls at the market were destroyed.


댄 알도 알리라는 이름의 주민에 따르면 반군 세력은 떠나가며 쌀, 콩, 옥수수, 설탕, 세재를 가져갔고, 남겨진 것은 모두 태웠다고 증언했다.
Dan Ardo Ali, a resident, said the attackers also took away foodstuff including rice, beans, maize, sugar, detergents and burnt what they left behind.



증인인 부카 우마르에 따르면 그들은 소총과 폭말물로 무장하고 한낮에 카무야 마켓에 들어가 다양한 곳에서 온 상인과 고객에게 발포했고 24명의 사상자를 냈다. 또한 아이들과 여자들은 그곳에서 부상을 입고 탈출했다.
A witness, Bukar Umar, said the attackers armed with rifles and explosives invaded the Kamuyya market in broad day light, opening fire on traders and customers who gathered from various communities, leading to the death of 24 people. He said many other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escaped from the scene with life threatening injuries.



우마르는 또 반군이 두달전 그 마을을 '신의 일'을 위해 250,000나이라를 모으는 일에 동참시키기 위해 방문해 문제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Umar said trouble started about two months ago when the insurgents visited the village and directed the village head to mobilize his subjects to contribute N250,000 for them in order to execute 'God's work.'



불행히도 우리는 그 만큼의 돈을 만들어 낼 수 없었습니다만, 끝없는 노력에 70,000나이라 (한화 54만원)을 상납할 수 있었습니다.
"Unfortunately, we could not raise the amount because most of us are peasant farmers and petty traders but after relentless efforts, we managed to raise only N70,000.



"무장 괴한은 분노와 실망했다. 그들은 돈을 가져갔고 금액을 맞추어 상납할 것을 위협했다. 그들은 또한 우리가 돈을 마련하는 데 실패하는 경우에, 우리는 치명적인 공격에 맞닥칠 준비를 해야한다고 경고했다. 불행하게도, 그들이 떠날 때, 우리는 모두 편하게 아무도 그런 돈을 만들 생각을 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괴한은 보안 요원이 도착하기 전 세 시간 전에 공격했다고 말했다.
"The gunmen were angry and disappointed. They collected the money and threatened to return for the balance. They also warned that if we failed to raise the money, we should be ready to face a deadly attack. Unfortunately, when they left, we all relaxed and nobody bothered to make any extra effort to put in the amount," he said. Another resident said the attackers operated for over three hours before leaving without the intervention of security personnel.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140508 파키스탄, 지진, 70여명 사상, 2명 이상 사망

140508 파키스탄, 지진, 70여명 사상, 2명 이상 사망
140508 At least 2 Killed, 70 wonded in Parkistan Quake


파키스탄 지진 생존자가 Peerander에서 파괴된 자신의 집을 바라보고 있다. 






지진이 파키스탄에서 Nawabshah 지역의 다양한 부분을 강타하여 70명 이상의 사상자와 적어도 한 사람이 사망자가 발생했다. 여러 건물의 지붕의 붕괴로 그 아래에 사람들이 매장되었다.
At least one person has been killed and 70 injured after an earthquake hit various parts of the Nawabshah district in Pakistan. Roofs of several buildings collapsed, burying people under them.



재난 경보는 4.3 강도를 예고 했으나 실제로는 약 5.0 규모의 진도가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 조사국 (USGS)가 밝혔다.

The quake was around 5 in magnitude on the Richter scale (preliminary data suggested it was 4.3), the US Geological Survey (USGS) said.



진원지는 15.6 킬로미터의 깊이에서, Nawabshah의 북동 27km 였다.

The epicenter was 27 kilometers to the northeast of Nawabshah, at a depth of 15.6 kilometers.

지진 피해 지역에서 최소 25개 이상의 진흙 벽돌 주택이 붕괴되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부상자 중 일부는 정부 병원에서 중태에 빠졌다고, 로샨 알리 셰이크, 지방의 재활 및 재난 관리 부서에서 상단 관계자는 AP 통신에 말했다.
It least 25 mud-brick homes collapsed in the quake-hit district. Authorities are currently assessing the damage. 
Some of those injured were listed in critical condition at a government hospital, Roshan Ali Sheikh, the top official at the province's rehabilitation and disaster management department, told AP.






경찰과 구조 대원은 두려움과 공포가 뒤범벅된 건물 속의 부상자를 비상 사태가 선언 된 Nawabshah의 시민 병원에 부상자를 옮겼다고, Dawn.com이 보도했다.

Police and rescue workers brought the injured to Nawabshah's Civil hospital, where an emergency has been declared. 
Buildings were quickly evacuated as fear and panic gripped the area, Dawn.com reported.




 파키스탄은 자주 지진이 강타하고 있다. 2013 년 9 월에 7.7 리히터 규모의 지진은 적어도 3백76명을 죽이고, 발 루치 스탄 주를 기록했다.

Pakistan is frequently struck by earthquakes. In September 2013, a 7.7-magnitude quake hit the province of Baluchistan, killing at least 376 people. 



2014년 5월 25일 일요일

140526 한국, 고양터미널 화재 30명 이상 사상

140526 한국, 고양터미널 화재 30명 이상 사상


 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창고에서 불이 나 최소 5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부상자 가운데 중태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사망자들은 주로 지하 1층 공사 현장 인근 화장실에서 발견됐다. 또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장자가 현장에 더 있을 가능성이 있어 구조대가 현장에서 확인 중이다. 

 또 21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일산병원과 일산백병원, 명지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 가운데 7~8명은 중태라고 병원 관계자들은 밝혔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종합터미널 지하 1층 음식점 공사현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일산소방서와 고양소방서의 소방차 30여 대가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며 인근 교통을 통제해 터미널 주변이 큰 혼잡을 빚었다. 
 터미널 건물에는 대형 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주해 있으며 불이 나자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을 뒤덮었다. 

140524 소말리아, 무장테러, 20명 이상 사망

140524 소말리아, 무장테러, 20명 이상 사망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24일 무장괴한들이 의회를 공격해 적어도 20명 이상이 사망했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알-샤바브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로서, 자살 차량폭탄이 포함된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일부 의원들이 공격 당시 의사당 건물 안에 있었고 의원들은 동료의원 3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소말리아의 압디웰리 셰이크 아흐메드 총리는 이번 공격을 비난하면서, 테러분자들은 자신들이 모든 소말리아 국민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알자지라방송 등은 24일(현지시간) 알샤바브가 수도 모가디슈에 있는 국회의사당 건물에서 차량 폭탄 테러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국회 건물 정문에 주차돼있던 차량 안의 폭탄이 터졌고, 이어 알샤바브 조직원들이 주변 이슬람 사원에 숨어 현장에 총격을 벌였다. 폭발 후 의사당 안에 있던 국회의원들과 근로 인력들 일부가 구조됐지만, 경찰관 4명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알자지라는 전했다. AP통신은 국회의원 2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국회 건물은 소말리아 대통령과 불과 300m 떨어져 있으며, 아프리카연합과 소말리아군이 공동 경비하던 곳이다.
 압둘아지즈 아부 마사브 알샤바브 대변인은 “국회의사당은 군사지역이며, 우리의 전사들은 거룩한 작전을 성공했다”고 로이터통신에 말했다. 압디웰리 아흐메드 소말리아 총리는 성명을 통해 “무고한 형제·자매들을 숨지게 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은 진짜 이슬람의 신념과는 다르다”며 “이번 공격이 평화로운 소말리아를 만드는 정부의 노력을 방해할 수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도 이번 공격을 비난했다. 한편 이 폭발을 계기로 아브디카림 후세인 구테일 소말리아 안보장관이 사임했다.

 <사진 : 모가디슈 국회 위치 지도 , Parliament
알샤바브는 지난해 9월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웨스트게이트 쇼핑몰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를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폭발로 67명이 목숨을 잃었다. 케냐는 알샤바브를 소탕하겠다며 소말리아에 2011년 군대를 파병했고, 이에 알샤바브는 케냐군의 철군을 요구하며 테러를 벌인 뒤 인질을 잡고 대치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미군 특수부대 네이비실이 소말리아에 투입돼 알샤바브 기지를 공격했고 무인기가 지도자들을 사살했다. 그러나 알샤바브를 완전히 제거하진 못했다.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140523 미국 엘리엇로저 총기난사, 14명 사상




헝거게임조감독의 대학생 아들이 여성들을 원망하는살인 예고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린 후 차를 몰고 다니며 총기를 난사하는묻지마 살인을 저질러 미국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이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7명이 숨졌고 7명이 크게 다쳤다.

CNN 등 미국언론들에 따르면 23(현지시간오후 9 30분 쯤 캘리포니아 남부 소도시 이슬라비스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용의자는 헝거게임‘ 조감독인 피터 로저의 아들인 엘리엇 로저(22)로 샌타바바라에 있는 한 커뮤니티 칼리지 재학생이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9시 27분에 누군가 총을 여러 차례 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목격자들은 검은색 BMW가 과속으로 거리를 달렸으며, 차에서 누군가 행인들에게 총을 여러 차례 쐈다고 전했다.

엘리엇은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주립대(UCSB) 부근에서 자신의 검은 BMW를 타고 다니면서 최소한 9회에 걸쳐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했다.

 용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두 차례 총격전을 벌였고, 차로 도주하다가 길에 주차돼 있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멈춰섰다. 경찰관들은 오후 9시 37분 BMW 안에서 용의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의 머리 부분에는 총상이 있었으나, 자살한 것인지 경찰에 사살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현장에서는 반자동 권총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유튜브에 올라 있는 한 동영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동영상에는 자신을 엘리엇 로저로 소개한 젊은 남성이 BMW로 보이는 자동차의 운전석에 앉아서 약 7분에 걸쳐 말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내일은 응보(應報)의 날“이라며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에게는 애정과 섹스와 사랑을 줬지만 내게는 단 한 번도 준 적이 없다. 나는 22살인데 아직도 숫총각이고 여자와 키스해 본 적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어 “여대생 기숙사에 있는 여자들을 모조리 죽이고 이슬라비스타의 거리로 나와서 모든 사람들을 죽이겠다. 만약 할 수만 있다면


너희 모두를 해골의 산과 피의 강으로 만들고 싶다“며 세상에 대한 극단적 적개심을 드러냈다.

 한편 '헝거게임'의 조감독인 한편 피터 로저는 변호사 앨런 쉬프먼을 통해 자신의 아들이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모든 희생자들의 가족들에게 최대의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피터 로저의 전담변호사인 쉬프먼은 엘리엇의 가족들이 이미 몇 주일 전에 그가 유튜브에 올린 "자살과 살인에 관하여"라는 비디오에 놀라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이 엘리엇을 만났으며 그가 "완벽하도록 공손하고 친절하며 훌륭한 사람"으로 판단했다고 그는 말했다.

 경찰은 당시 총기와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발견한 바 없으나 엘리엇이 친구들을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여자 친구가 전혀 없는 등 "친구가 그다지 없다"고 말했다고 쉬프먼은 밝혔다.

 경찰은 이번 묻지마 총격은 "분명 미친 사람의 행태"라고 평했다.

 이 총격으로 7명이 입원했으며 그 가운데 1명은 수술을 받았다고 샌타바버러 보안관 빌 브라운은 말했다.

 엘리엇은 이날밤 두 차례나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그의 승용차가 주차장에서 다른 차에 충돌함으로써 사건이 끝난 것이다.

 샌타바버라의 대학가에서는 반자동소총 1정이 발견됐다.

 브라운은 이날의 살인극이 사전에 계획된 것이라면서 당국은 한 젊은 남자가 여성을 죽이려는 계획들을 늘어논 이 비디오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를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비디오의 주인공이 이번 총격사건의 용의자인지는 밝히지 않은 채 "그것은 분명 미친 인간의 작품이다"고 말했다.


140524 벨기에, 괴한 총격, 3명 사망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있는 유대박물관에 무장괴한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목격자들은 괴한 1명이 현지시각 24일 오후 3시 50분쯤 브뤼셀 중심가에 있는 유대박물관에 들어가 무차별 총격을 가한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죌르 밀케 벨기에 내무장관은 현장에서 여자 두 명과 남자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이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사상자의 신원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밀케 장관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공격 대상을 볼때 이번 범행이 반유대주의자의 소행으로 추정할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벨기에 정부는 총선과 유럽의회 선거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총격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대테러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140524 예맨, 정부군-알카에다 교전, 27명 사망








예맨, Seyoun의 남부 도시에서 23일(현지시간) 대규모 공격을 개시한 알 카에다와 정부군 사이에 발생한 총격전 후 최소 25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당국은 토요일 밝혔다.
로켓 추진 수류탄, 박격포와 폭발물로 무장 한 알 카에다는 Hadramout 지방의 입구에서 차량 폭탄을 폭발 후 픽업트럭 15대를 도시로 몰고 들어왔다.
이 공격은 군대 기지, 도시의 중앙 보안 본부, 중앙 은행 건물, 교통 경찰, 우체국과 농업 은행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정부관리에 따르면, 알카에다 주요 인사인 Jalal Baliedy 가 이 공격을 주도했으며 도시를 장악하고 특정 목표를 공격하기 위해 할당 된 각 분할된 무장 유닛 그룹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고 AP 통신에 말했다.
알카에다의 엄청난 공격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치열한 저항에 군대와 보안 본부를 습격하는 데 실패했다 관리들이 말했다.
군대가 Seyoun의 통제력을 회복하는 동안, 전투에서 적어도 10명의 군인과 15명의 알카에다가 사망했다고 보안 소식통은 말했다. (다른 보고서에서는 사망자를 30명으로 보고하기도 했다).
이들 무장 세력은 시신 20여구 가운데 18구를 회수해간 것으로 전해졌다.

무장 세력은 한때 세이윤시의 일부 건물을 장악했다가 다음 날 오전 이 지역에서 철수했다.


예멘의 한 관리는 "무장 세력이 이 도시를 장악하려고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알카에다 세력이 예멘 정부에 자신들을 격퇴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라고 분석했다.

예멘은 2011년 '아랍의 봄'으로 정권이 교체됐지만, 전역에서 알카에다 세력과 북부 시아파 후티 반군 등의 저항으로 각종 유혈 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에게 대항하기 위한 알 - 카에다의 공격은 이처럼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예맨이 아라비아 반도에서 알카에다가 가장 활동적인 지역인 것을 고려하여 물류, 교육 및 그들에 대한 무인 항공기 공격으로 예멘 정부를 지원하고있다.
알카에다는 미국 폭탄테러 실패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중에는 항공 테러 및 속옷 폭탄, 잉크 카트리지 폭탄 등의 혐의가 포함되어있다.

근래에는 미국의 정보당국이 테러 위협의 배후로 31살의 알 카에다 조직원 이브라힘 알 아시리를 지목했다. 2009년 미국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적발된 속옷 폭탄과 2010년 영국과 아랍 에미리트 연합에서 발견된 프린터 카트리지 폭탄의 제작자로 그는 특히 친동생의 몸에 폭발물을 주입해 폭발시키는 자살폭탄테러를 계획했다가 동생만 목숨을 잃게 해 악명을 떨쳤다. 또한 평범한 옷을 폭탄으로 만드는 신기술을 확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정부는 이외에도 알 카에다와의 싸움에서, 북쪽에 세력을 확장하려고하는 시아파 무슬림 Houthi 운동, 반군과의 독립과 전투를위한 남부 분리 주의자들에 의해 위험에 직면에 있다.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140522 중국 신장 인민공원 폭탄테러, 125명 사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정점으로 하는 지도부가 '전면적인 테러 뿌리 뽑기'를 공언한 상황에서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에서 또다시 초대형 테러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중국 전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아직 정확한 집계가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22일 오전 우루무치 도심지역에 있는 공원에서 발생한 이번 테러로 말미암은 사상자 수는 최소 125명(사망 31명)에 달한다.

사망자 규모로만 보면 시진핑 체제 들어 발생한 최대 규모의 테러사건이다.


지난 3월1일 윈난성 쿤밍(昆明) 철도역에서 발생한 흉기테러로 민간인 1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망자는 29명이었다. 지난해 10월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일어난 위구르인 일가족의 차량 돌진 테러 때는 5명이 사망했다.

이번 우루무치 공원 테러사건은 중국 당국이 전국 각 도시에 테러 경계령을 내리고 전방위적인 반(反)테러 조치를 취하는 가운데 발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우루무치 공원 테러 사건은 시 주석이 21일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 무대에서 다시 한 번 '테러와의 전쟁'을 강조한 직후 일어났다는 점에서 중국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한 '기획테러'로 보인다.

시 주석은 정상회의 기조연설에서 "테러리즘, 분리주의, 극단주의를 절대 묵인해서는 안된다(零容忍)"고 주장했고, 다수의 중국 관영언론들은 이 발언을 크게 부각했다.

일각에서는 벌써 분리독립세력에 대한 중국 당국의 '강공 일변도'의 정책이 한계점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중국 당국은 올해 초 위구르족 분리독립세력이 주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자 각 주요도시의 반테러 경계태세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베이징을 비롯한 대도시에서는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반테러 훈련도 전개됐지만, 이번 우루무치 공원 테러 사건을 통해 드러났듯이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테러단체들이 오히려 중국당국의 이런 전방위적인 테러압박정책을 '역이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당국의 '고강도 반테러' 조치에도 테러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한다면 이는 결국 당국의 '무능력'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우루무치에서 연속적으로 터진 두 건의 테러사건이 시 주석이 대내외적으로 강력한 테러 근절 의지를 표명한 직후 발생했다는 점은 이런 분석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지난달 30일 우루무치 남부역 출입구 쪽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는 시 주석이 나흘간 신장지역 군부대, 경찰서 등을 돌며 잇따라 '테러 강경 대응' 메시지를 주문한 직후 발생했다.

140503 평양 아파트 붕괴, 450명 사망





14년 5월 3일 평양 아파트 붕괴 사건으로 45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중이던 아파트는 23층이었는데 92세대가 완공전에 입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이번 붕괴사고가 감독통제를 바로하지 않은 일꾼들의 무책임한 처사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어 즉시 국가적인 비상대책기구가 발동돼 생존자들을 구출과 함께 부상자들을 치료하며 사고현장을 정리하기 위한 전투가 벌어졌다고 전했다.
뉴포커스 소식통은 "이번에 붕괴한 아파트는 건설여단과 군부에서 맡아서 하던 공사였다"면서 "이 아파트에는 국가안전보위부, 김일성종합대학 교수 등 대부분 북한 정권 핵심세력이 거주하고 있었다"고 21일 밝혔다.

소식통은 "신설아파트였기 때문에 선호도가 매우 좋았다"면서 "보위부는 공짜로 입주했지만 교수들은 많은 돈을 써가며 입주했는데 그마저도 경쟁이 치열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에서는 아파트를 지을 때 시멘트나 철근 등을 팔아먹기 때문에 대부분 부실공사일 수밖에 없다"면서 "이번 붕괴한 아파트도 이처럼 초기부터 부실공사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망한 인원은 약 450여명이며, 높은 층에서부터 와르르 붕괴됐기 때문에 살아남은 사람이 없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남한에서도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 많이 희생됐지 않느냐"면서 "아파트 붕괴 사고도 마찬가지이다. 오후 5시경에 사고가 터졌는데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시간이라서 학생들의 희생이 많다"고 밝혔다.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은 이번 사고의 책임은 조선로동당의 정치를 잘 받들지 못한 자신에게 있다며 인민의 생명재산에 위험을 줄수 있는 요소를 제때에 찾아내지 못하고 철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한데 대해 반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사고현장에는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을 비롯해 선우형철 조선인민내무군 장령 등 관계부문 책임 일꾼들이 시민들을 만나 사과와 함께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특히, 북한 주민들 앞에 지은 이 죄는 무엇으로 보상할 수도 없고, 용서받을 수도 없다며 붕괴사고가 상당히 심각한 상황임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선우형철 조선인민내무군 장령도 사고의 장본인은 건설을 담당한 자기자신이라고 하면서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 평양시민들에게도 머리숙여 사과한다고 말했다.

현재 북한 당국은 이렇게 이례적으로 책임자들이 모두 나서 위로와 사과 그리고 책임표명 등을 앞다퉈 전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술렁이는 민심을 다독이기 위한 조처로 풀이된다.

또, 김정은 위원장도 이번 사고를 보고받고 구조전투를 지휘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내부적인 사건·사고를 좀처럼 공개하지 않는 북한이 주택 건설장 사고를 발표하고 간부들에게 사과하도록 한 사실을 보도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한편 18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3일 평양시 평천구역의 건설장에서는 주민들이 쓰고 살게 될 살림집시공을 되는대로 하고 그에 대한 감독통제를 바로하지 않은 일군들의 무책임한 처사로 엄중한 사고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났다"고 사고 소식을 전했다.

통신은 사고가 발생한 즉시 비상대책기구를 발동해 생존자들을 구출하고 부상자들을 치료했다고 밝혔으나 인명피해 규모는 밝히지 않은 바 있다.

South Korea Sewol ferry: What we know 한국의 세월호 : 우리가 아는 것들

South Korea Sewol ferry: What we know

한국의 세월호 : 우리가 아는 것들


A month after the sinking of the Sewol ferry, divers are still trying to find the bodies of 23 missing people. Of the 476 who boarded the ship, 276 are confirmed dead, making it one of South Korea's worst maritime disasters. This timeline explains what we know now about the tragic sequence of events.
세월호가 가라앉은지 한달, 다이버들은 아직도 23명의 실종자를 찾고 있다. 478명의 탑승자 중 276명은 죽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것은 한국 최악의 해상재난이 되었다. 이 타임라인은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정보이다.

Timeline of events 사건 타임라인
15 April, 21:00: The Sewol should have set sail on its regular overnight journey from Incheon to the volcanic island of Jeju at 18:30 on the evening of 15 April. It is delayed by fog and eventually departs at about 21:00.
According to the manifest, there are 476 people on board, 443 of whom are passengers, including a school party of 325 students and their teachers from Ansan high school. However, the number of total passengers may have been higher.
4월 15일, 21:00인천발 제주도행 밤샘 정규 항해를 15일 18:30에 출발했어야 했다. 이 배는 안개에 의해 지연하였고 결국 약 21시 출발한다.
매니페스트에 따르면, 안산 고등학교에서 476명이 출항했으며 443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고, 그 중 안산고등학교 수학여행 중인 325명의 학생과 교사가 타고 있었다. 그러나, 총 승객 수는 더되었을 수도 있다.
Graphic showing location of sunken ferry and timeline of events
16 April: By morning the ship is sailing through a treacherous area of water near Jindo island when it makes a sharp turn and begins to list severely.
It is not clear why this sudden turn is made, but Captain Lee Joon-seok is not on the bridge at the time and an inexperienced third mate, Park Han-kyul is navigating.
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 data released later by authorities, shows that as the ferry turns, it loses control and begins drifting sideways.
The Sewol quickly begins to capsize.
4월 16일 : 아침경 진도 부근의 위험한 지역을 지날 때 날카로운 회전을하고 심각하게 기울기 시작한다. 이 갑작스런 회전이 이루어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선장 이준석은 브릿지에 있지 않았고, 그를 대신해 경험이 없는, 3등항해사 박한결이 운전자였다. 당국의 선박조회시스템의 데이타는 통제를 잃고 옆으로 표류한 것을 보여준다.
세월호는 빠르게 전복하기 시작한다.

16 April, approx 08:52: As the ship leans over, the first distress call comes not from the crew but from one of the students, a teenage boy who dials the national emergency number.
"Save us! We're on a ship and I think it's sinking," the boy tells the fire officer on land who takes the call.
4월 16일 약 08:52: 배에 넘어가고 있을 때, 최초의 조난신호는 승무원이 아닌 십대 학생 중 하나가 전남소방본부로 온다.
"구해주세요! 우리는 배에 있고 침몰하는 것 같아요."그 소년이 소방대원에게 전화를 받은 소방대원에게 한 이야기다.
08:55: A few minutes later, at 8:55, the crew calls for help, contacting Jeju Harbour Affairs. Transcripts reveal an increasingly desperate interchange between the ship and shore.
Meanwhile announcements are broadcast telling passengers to stay where they are. Mobile phone footage retrieved from the victims later shows frightened students in life vests discussing whether to obey or try to escape.


8시 55분 : 몇 분 후, 8:55, 승무원은 제주 항만에 연락하고, 도움을 호출합니다. 녹취록은 선박과 해안 사이에서 점점 절망적으로 바뀌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방송에서는 그들이 있는 곳에 머물것을 알려준다. 피해자의 휴대 전화 영상은 나중에 따르거나 탈출을 시도할지 여부를 논의하는 구명조끼를 입은 겁 먹은 학생들을 보여줍니다.
기대어 배의 승객
Passengers in the leaning shipMobile phone footage shows passengers obeying instructions to stay put
휴대 전화 영상은 가만히 지시에 따르는 승객을 보여줍니다

08:55 - 09:37: Harbour Affairs at Jeju and at Jindo island, much closer to the ferry's location, both urge the crew to get passengers ready for evacuation.
But Captain Lee seeks assurance that rescue is at hand. He later says he was concerned that people would be swept away by currents if they entered the swift cold water.
The crew are also trapped in the bridge by the angle at which the ship is tilted and by fallen containers, so cannot reach the passengers.
8시 55분-9시 37분 : 제주항만청과 진도항만청은 모두가 대피 승객 준비하기 위해 페리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승무원을 촉구한다. 그러나 이선장은 구조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나중에 그들이 차가운 물에 갑작스레 입수시 승객 모두 전류에 휩쓸릴 것을 우려했다고 증언했다.
승무원도 컨테이너의 무게에 선박이 기울어 진 각도에 의해 승객에 도달 할 수 없었다.

09:30: Coastguard boats and helicopters begin arriving. The captain says the ferry is now tilted 60 degrees.
9시 반 : 해안 경비대 보트와 헬리콥터가 도착 시작합니다. 선장은 페리가 60도 기울어졌었다고 증언한다.

09:37: In the final communication, the crew says an evacuation order has been given and some passengers are escaping on the port side.
Over the next two hours, a total of 172 passengers and crew are rescued but many more are trapped inside as the ship slips beneath the waves.
9시 37분 : 마지막 통신에서, 승무원들은 승객 일부는 대피 순서대로 포트 옆으로 탈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시간이 넘게 도합 172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구출되지만 배는 수면 밑으로 잠기고 더 많은 승객은 내부에 갇혀 있었다.
Plan of the South Korea ferry
The state of the ship 
배의 상태
The Sewol's owners, Chonghaejin Marine Company, redesigned the ferry to create additional passenger space, after purchasing it from Japanese owners in 2012.
It passed a safety inspection by the Korean Register of Shipping with the proviso that it would have to carry more ballast water and less cargo to offset the extra weight at the top.
세월호의 소유자, 청해진은 2012 년에 일본어 소유자에서 구입 후, 추가 승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페리를 재 설계했다. 한국에서 더 많은 선박평형수(바닷물)와 적은 화물 공간을 약속하고 한국 선급의 안전 검사를 통과했다.
However, investigators are looking at reports that the ferry was routinely overloaded. An off-duty captain also said he had warned the ship's owner that it had become unstable.
When disaster struck it was carrying 3,608 tonnes of cargo including 108 vehicles while the recommended limit was 987 tonnes.
It had 580 tonnes of ballast water on board, only 37% of the legal requirement, making it dangerously unbalanced, South Korean news agency Yonhap said, citing investigators.

그러나, 검사관들은 페리가 일상적으로 적재량을 넘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비번 이었던 다른 선장의 말도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선박의 소유자에게 경고했다고 말하고 있다. .
재해 권장 제한이 987 톤 동안 108 개의 차량을 포함한화물 3,608 톤을 운반하게 된 선박.
그것의 불균형도 위험하고, 평형수(바닷물)의 법적 요구 사항의 단지 37 %인 580톤을을 가지고 있었다고, 연합통신은 조사를 인용했다.


Investigators are looking at reasons the Sewol capsized

Chonghaejin Marine Company's financial records show that cargo had become an increasingly important part of its income in recent years as budget airlines cornered the passenger market.
Officials took the ship's entire navigational crew of 15 into custody and made further arrests on shore. The captain and three other crew have been charged with manslaughter.
An interim investigation found that a sharp turn was the main cause of the sinking but the overloading of cargo and the lack of water in ballast tanks made recovery from its sharp turn difficult, Yonhap said.
조사자는 세월호의 전복 이유를 찾고 있다.
청해진 해양의 재무 기록은 최근 몇년간의 항공 시장이 궁지로 몰려 선박화물 적재가 소득의 중요한 부분이 있다고 보여준다.
당국은 전체 탐색 대원을 데리고 해안에 15명을 추가로 체포했다. 선장과 다른 세 대원은 한 과실 치사 혐의로 기소 .
중간 조사 결과 날카로운 회전이 침몰의 주요 원인이었다 그러나 화물의 과부하 및 밸러스트 탱크의 물 부족이 그 작은 회전에서 회복을 어렵게 한 것을 발견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Raising the Sewol 
세월호 끌어 올리기
Divers are still searching for bodies in the sunken ferry and only when the last has been found can a salvage operation begin.
Experts propose using a floating dock which would be positioned underneath the Sewol in order to bring it to the surface.
Parts of the hull have started to collapse and although sea cranes are already on the scene, raising the ship is a complex operation, likely to take several months.
다이버는 여전히 침몰 한 페리의 몸통 부분 검색에서만 시신 회수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전문가들은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 위해 세월 호 아래에서 플로팅 도크를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선체의 일부가 붕괴하기 시작하고 바다 크레인이 현장에 이미 있지만, 배를 올리는 것은 몇 개월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